파로스마린은 운용 중인 소형 선박의 추진 시스템을 직접 교체합니다. 새 선박을 짓지 않고, 기존 선체에 림구동·전기·수소 패키지 중 하나를 설치합니다. 세 트랙은 하나의 설치·검증·운용 표준을 공유합니다.
솔루션은 프로그램 단위로 공급됩니다. 적용 검토 · 시스템 설계 · 현장 설치 · 운용 검증 — 전 단계를 단일 프레임워크에서.
림추진기, 전기선외기, 수소선외기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시장별·용도별 전환 전략을 제안합니다.
회사 소개
전 세계 소형 선박 대부분은 여전히 내연기관입니다. 신조선 발주는 비용과 시간 모두에서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레트로핏 — 기존 선체에 새 추진을 직접 설치하는 방식. 선박을 새로 짓지 않습니다. 같은 방식을 반복하면 선단 전체로 확장됩니다.
각 트랙은 다른 시장과 임무를 겨냥. 트랙은 독립이지만, 설치·검증·운용은 같은 표준을 따릅니다.
운용 중인 선박의 추진을 직접 교체하는 레트로핏 회사. 설계와 시스템 통합을 자체 수행합니다.
— ABOUT 01
파로스마린은 운용 중인 소형 선박의 추진을 직접 교체하는 일을 합니다.
설계와 시스템 통합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패키지 형태로 공급합니다. 림구동, 전기 선외기, 수소 선외기 — 임무 조건에 맞춰 선택합니다.
기존 선체에 새 추진을 직접 설치하는 방식. 비용·시간 모두에서 신조선보다 빠릅니다.
— ABOUT 02
전 세계 소형 선박 대부분은 여전히 내연기관입니다. 신조선 발주는 비용과 시간 모두에서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레트로핏 — 기존 선체에 새 추진을 직접 설치하는 방식. 선박을 새로 짓지 않습니다. 같은 방식을 반복하면 선단 전체로 확장됩니다.
"선박을 바꾸지 않습니다. 선박이 움직이는 방식을 바꿉니다."
선박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4단계 표준 절차로 각 선박에 맞춰 진행합니다.
— ABOUT 03
선박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4단계 표준 절차로 맞춰 진행합니다.
대상 선박의 운용 환경, 선체 구조, 현행 추진 시스템을 분석하고 적합한 전환 사양을 결정합니다.
선박별 운용 프로파일에 최적화된 추진 시스템 구성과 에너지 용량을 설계합니다.
기존 선박에 새로운 추진 시스템을 적용하고 기존 장치와의 통합을 완료합니다.
성능 검증, 운용 교육, 지속적 현장 지원으로 안정적 운용 전환을 완료합니다.
설계와 시스템 통합 역량을 사내 보유. 정부·글로벌·산업 파트너와 함께 성장했습니다.
— ABOUT 04
11건의 등록 특허와 자동화 설계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한 표준 레트로핏 솔루션.
림구동 추진기, 연료전지 스택, 배터리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설계 역량.
해수 직접 열교환 등 해양 환경 전용 열관리 구조를 자체 설계합니다.
FC-PHEV 구조에 맞는 에너지 분배 알고리즘과 제어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부식·진동·습도·염분 — 해양 특수 조건을 반영한 내구성 설계 기준을 적용합니다.
현장 설치 시간을 줄이고 반복 적용이 쉽도록 표준 패키지로 설계합니다.
연료전지 스택, 수소 저장, BOP 부품을 하나의 동력 시스템으로 묶는 통합 역량.
정부 인증, 글로벌 트랙 레코드, 산업 파트너십을 통해 검증된 기술 신뢰성.
기존 전기 추진은 모터 → 샤프트 → 감속기 → 프로펠러로 이어지는 기계 연결 구조입니다. 림구동은 회전자가 프로펠러 외곽 림에 직접 들어갑니다. 연결 부품이 사라지면 진동·소음·정비도 함께 사라집니다.
사양 분석, 형상 설계, CFD 해석, 시제품 제작, 성능 검증, 최적화 — 외주 없이 사내에서 진행합니다. 부품을 조합하는 회사가 아니라 추진 구조를 직접 설계하는 회사입니다.
운용 환경, 선박 특성, 목표 성능 분석
림 구조, 블레이드, 모터 통합 설계
유동, 추력, 캐비테이션, 구조 해석
설계 결과 기반 시제품 제작 및 조립
실측 데이터 기반 반복 개선
수치 유동 해석(CFD)을 통해 추진기 설계의 모든 핵심 성능을 수치로 검토하고 최적화합니다. 직관이 아닌 해석 데이터가 설계 결정의 근거입니다.
림 구조와 블레이드 형상에 따른 유동을 해석합니다. 박리·와류·압력 분포를 분석해 추력 효율이 가장 높은 형상으로 수렴시킵니다.
고속 회전에서 발생하는 캐비테이션을 사전에 예측해 형상을 조정합니다. 블레이드 표면 압력 분포를 다듬어 발생 임계점을 끌어올립니다.
해석 결과 전 운용 영역에서 와류 진폭은 82%, 강도는 96% 감소. 수중 방사소음의 본질적 저감으로 이어집니다.
BEMT(Blade Element Momentum Theory) — 블레이드를 단면으로 나눠 단면별 추력·토크를 계산·합산하는 설계 방법론. 파로스마린은 자체 BEMT 코드를 구축해 활용합니다.
블레이드 반경 방향 30개 단면으로 분할. 각 단면의 받음각·코드 길이·비틀림 각도로 추력·토크 기여분을 산출.
자체 BEMT 코드 구축 (Python · NumPy). CFD 교차 검증으로 정확도 보정.
목표 속도·효율 입력 → 단면별 형상 파라미터 자동 탐색. 1 사이클 약 15분, 반복 수백 회.
BEMT vs CFD 비교로 보정 계수 결정. 누적 12건의 자체 검증 사례 보유.
| 제품 유형 | 림구동 전기추진기 (레트로핏 패키지) |
| 추진 방식 | 샤프트리스 림구동 통합 구조 |
| 주요 특성 | 저소음 · 저진동 · 고신뢰성 |
| 적용 환경 | 특수목적선, 고신뢰 운용 환경, 선박 레트로핏 |
| 공급 방식 | 레트로핏 패키지 / OEM 공급 |
| 개발 상태 | CFD 해석 완료 · 시제품 개발 진행 중 |
동남아 연안은 세계 최대 소형 선박 시장. 어선·통근선 대부분이 여전히 내연기관 선외기를 씁니다. 전기 전환 압력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동남아 시장은 공통 조건이 있습니다 — 짧은 일일 운항, 충전 인프라 제약, 낮은 초기 투자 여력. 이 조건을 전제로 설계됩니다.
대형 시스템의 축소가 아닌, 소형·드롭인·반복 배치를 처음부터 목표로 한 설계.
드롭인의 핵심 — 표준 마운트 호환. 내연기관 선외기 마운트 규격 그대로, 선체 개조 없이 교체만으로 전환.
전기 추진 전환의 두 가지 길 — 신조선 vs 레트로핏. 비용·시간·운용 차이를 정리합니다.
동일 절차를 여러 척에 반복. 선단 전체를 같은 품질·사양으로 전환.
| 제품 유형 | 전기 선외기 (드롭인 레트로핏 패키지) |
| 마운트 방식 | 기존 내연기관 선외기 클램프 마운트 호환 |
| 선체 개조 | 불필요 (Zero hull modification) |
| 주요 시장 | 동남아 소형 어선, 연안 통근선, 도서 지역 선박 |
| 공급 방식 | 단품 / 다수 패키지 / 선단 공급 프로그램 |
| 설계 목표 | 반복 배치 최적화, 설치 용이성, 운용 방식 호환 |
2023년, 실해역에서 세계 최초로 시운행에 성공. 실험실 검증을 넘어 실선에서 작동·성능·안전성을 입증한 차세대 무배출 선외기.
수소연료전지 선외기는 다수의 연구 기관에서 개념 단계로만 다뤄졌습니다. 실해역 시운행 사례는 없었습니다. 파로스마린이 자체 개발한 FC-PHEV 구조와 해수 열교환 시스템으로 최초의 실선 운용에 도달했습니다.
시운행 결과로 신뢰성·내환경성·운용 적합성을 검증. 후속 양산 설계의 출발점.




FC-PHEV(Fuel Cell Plug-in Hybrid) 아키텍처. 연료전지가 지속 전력 공급, 배터리가 순간 출력 보완 — 이중 에너지 구조입니다.
순수 수소의 응답 속도 한계와 순수 배터리의 항속 한계를 동시에 해결. 특수선·도서 지역·장거리 임무에 최적화.

수소연료전지는 반응 중 열을 발생시킵니다. 해양 환경에서는 해수 직접 냉각이 가장 효율적. 파로스마린은 선외기용 해수 열교환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습니다.
공랭식은 해양 염분·습도에 취약합니다. 선외기 하부의 해수를 직접 냉각에 활용하는 방식을 채택.
추가 냉각 장치 없이 스택의 최적 온도 유지. 선외기 구조 내 통합.
2022 첫 프로토타입 → 2023 시운행 → 양산 준비. 개발 여정.
| 제품 유형 | 수소연료전지 선외기 (FC-PHEV 하이브리드) |
| 아키텍처 | FC-PHEV — 연료전지 + 배터리 하이브리드 |
| 열관리 | 해수 열교환 시스템 (자체 개발) |
| 특허 | FC-PHEV 하이브리드 시스템 특허 출원 (2022) |
| 개발 상태 | 1세대 프로토타입 완성 · 성능 검증 중 |
| 적용 환경 | 특수선, 장거리 운항, 도서 지역, 무배출 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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